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307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3-05-24

김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좀 이제 앞으로 업무담당을 그렇게 해 주시면 더 낫겠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제 앞에 있는 여인두 위원님께서도 기록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한 가지만 제가 더 물어보고 덧붙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지금 제가 재선한 의원으로서 조직 개편이 수없이 이루어지고 수없이 또 소멸되기도 합니다.

통폐합을 해서 뭐 꼭 필요성에 의해서,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자전거도로 내라고 하니까 뭐 난리를 쳐서 4대강 있는 데에 자전거도로 다 내서 우리 목포시도 이제 자전거담당도 있다가 폐지합니다. 잘된 것인지 못된 것인지 저는 아리송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장님은 임파서블(impossible), 영어로 이런 게 있습니다.

임파서블(impassible) 그러면 불가능이잖아요? 그러나 아 엠 임파서블(I am impossible), 그러면 나는 가능하다. 로 이렇게 바뀝니다. - 그런데 우리 국장님 가능하시다면 우리 개발담당, 자전거담당, 이렇게 없애버린 과들에 내가 얼마 전에 모 계장님한테 이전에 있는 그 담당의 폴더를 한번 싹 가져와 봐 달라.

그것이 업무의 연관성이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전에 있던 계장님 폴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정책이 소멸되어 버렸어요, 이제. 그렇지 않아요? - 그래서 어디 뭐 옛날 기획예산과에 있는 법무담당 한 사람의 계장만 이렇게 두는 그런 것보다는 기록물담당은 정말 명실상부한 우리 목포시 역사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담당 계장만, 담당만 계장으로 7급, 뭐 6급, 이렇게 하지 마시고 명실상부하게 기록물담당을 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 있는 일들을 하셨으면 어떤가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