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무튼 선도하는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라겠고요, 저희가 처음에는 질타성 이야기를 했는데 반드시 우리 구민하고 밀접한 이런 관련된 부분이 있으면 먼저 주민에게 설명을 하고 그리고 의회와 입주민들과 전체 공감대 형성을 해서 이런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끝으로 우리 나도명 위원하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60원, 59원, 58원, 57원, 56원, 55원 이렇게 있는데 이 부분에서 1,300원이라는 어떤 편차가 봐요. 어떻게 보면 주민부담을 높이면 구 재정부담이 적어지고 또 반대로 구 재정부담이 높아지면 주민부담이 낮아지는 이런 애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신하균 위원님과 또 우리 동료 위원님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서로 나눴던 이야기인데 원인자부담원칙, 원인자들이 부담을 많이 해서 쓰레기종량제가 실현되고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방향을 잡아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이고 그리고 1,500원에 대한 것에 대한 일부 입주민들에 대한 상당히 쟁점사항이에요, 그분들은. 그러나 우리 국장님 아까 말씀 듣고 보니까 지금 2005년, 2006년도부터 계약이 체결된 금액이라고 하니까 아마 이런 부분도 주민들이 몰랐던 이런 사항이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비용을 좀더 낮출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 그래서 구 수입을 좀더 늘리고 중복된 내용인데 이런 부분들이 서로 쟁점이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운반비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동안 물가도 오르고 약품처리비 등등 해서 오르다 보니까 운반비, 기름값 등등 올리다 보니까 어려움이 아마 있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갈 수 있도록 부서장으로서 입주자대표단이라든지 아파트연합회 이런 분들이 오면 이런 부분을 충분히 설명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