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 이건 명확하게 이렇게 해야 한다.로는 규정하지 않고, 이 부분까지 목포시장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야 된다. 라는 것이고, 이게 이제 왜 그러냐 하면, 작년, 재작년에 서울의 박원순 시장이 시장되면서 모든 용역, 청소용역 관련한 부분들을 직고용하겠다. 라고 이제 선언하고 4천 몇 명, 그 서울시에, 이런 부분들이 있었고, 지금 올해 이제 박근혜 대통령 또한 2015년까지 비정규직을,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겠다고 선언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해서 우리가 단순하게 목포시나 목포시가 출연·출자한 기관의 비정규직뿐만 아니라 목포시나 목포시가 출연·출자한 기관에서 용역으로 시행하고 있는,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이제 청소용역들이 많으니까, 수로는 청소용역이라고 하면 한 두 분입니다. 이분들까지도 이런 비정규직 문제에서 좀 우리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 주자. 그런 취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