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계약을 하는 단계에 수수료까지 하면서 정확하게 얼마에 파는지도 모르고, 또 그 주민공청회를 사실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올라왔다 한다지만 그 먼젓번에 압구정문화센터 건을 잘 상기하셔야 합니다. 그 압구정문화센터도 다 이런 식으로 해서 사서 나중에는 맨날 그 다음 대의 위원이 의욕이 있느니, 뭐가 있으니 해 가면서 했던 얘기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도 이왕 하는 것이라면, 만약 하는 것이라면 정확하게 감정의 팔겠다인지, 아니면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것은 대충 받아와야 되잖아요, 우리가 신사어린이집을 짓기 위해서 어디선가 수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조건부로 줬던 기억나시지요?
그렇다면 이런 것들도 좀더 구청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올렸다고 후딱 줬던 사례가 그렇게 많이 있는지 모르지만 실수하지 않게끔 정확하게 감정가 또 공청회 이런 것들을 통할 수 있는 계약금을 줬다고 계약을 바로 할 건지 어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러한 과정은 거쳐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아까 유만희위원님이 말씀하셨던대로 신사어린이집에 한 50명 늘어나고 압구정2동에 또 한 40~50명이 늘어나는데 거기다가 지금 일반 있는 두 어린이집에 있는 인원수 그리고 또 지역별로 생각해 볼 적에 압구정동에 어린이들이 5~6세가 필요한 건지, 3~4개월 영아가 필요한 건지도 정확하게 보시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조목조목 잘 따져서 실수하지 않도록 잘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262쪽, 김선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