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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86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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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 마지막으로 하나만 할게요. 지금 이 시각장애인이 우리가 예산을 많이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상복지관이 시각장애인이잖아요.

거기에 우리가 예산을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사실 자꾸 이렇게 단체가 많이 만들어지는 것도 바람직하지가 않거든요. 그러면 이제 강 남쪽으로 해서는 하상복지관이 있고 이 북쪽에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그런 복지관이 없다 하지만 지금 하상장애인복지관에 우리가 이 많은 예산을 드리면 이 하상복지관에서도 이 쪽에 장애인들한테도 많은 신경을 쓸 수 있는 그러한 커리큘럼을 만들어 주는 게 마땅한 거예요. 그래서 이 지금 삼성동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난 이 시각장애인의 노래교실, 무슨 근육학교실 이런 것도 하상복지관에서 우리 구예산을 그만큼 받으면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또 봉사를 해 줘야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단체가 하나 자그마한 단체를 만들어 와 가지고 이 사람들이 여기서부터 또 뿌리내려 가지고 또 어느 큰 단체가 되는 것, 그것 나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구에서 시각장애인을 하나를 굉장히 크게 만들어 놨으면 그 단체가 모든 시각장애인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고 청각장애인단체는 청음회관이라는 게 하나 있으면 그것을 제대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우리가 구비를 지원해서라도 거기를 우리 강남구의 청각장애인의 단체로 만들어 주시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