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궁극적인 목적은 그런데, 제가 한 몇 개월 동안 지역의 우리 과에 과장님, 계장님들 하고 여러 가지 업무추진을 하면서 지역의 현안에 대해서 일을 본 일이 있어요. 의원으로서 느낀 부분을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느 과 어느 계의 직원이 누가 그랬다고 얘기는 드릴 수가 없어요.
우리 공직자가 지금 현재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중랑구청 공무원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일부 소수의 공무원들이 그렇더라. 일단은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내가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이 법의 테두리를 넘어가면 자기가 징계를 받고 조치를 받고, 내가 어떠한 일을 뭐를 더 크게 만들어서 지역을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데도 그러한 문제 때문에 내가 일을 못했다. 감사로 인해서 예를 들면 감사가 직원들의 사기를 죽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어떻게 보면.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시켜서 지역주민의 삶에 보탬이 되지를 않고 이러한 논리가 있다고 봐요. 직원들이 주인의식이 결여돼 있습니다, 제가 몇몇 분을 보면. 내가 오늘 아침에 나와서 근무를 하고 감사는 이런 부분을 해야 된다고요, 꼭 회계장부 이것도 중요한 게 아니라.
오늘 아침에 나와서 9시에 출근해서 내가 일하고, 위에서 지시사항에 의한 게 아니라 그것만 하고, 그 위의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끝나고 그 위에는 안 한다. 비근한 예로 제가 어떠한 부분에서 지적사항을 어느 과장한테 얘기를 했어요, 처리를 좀 해 달라. 서울시내 다 돌아다녀 봐도 이런 일이 없다.
그리고 거의 한 1개월이 지나서 제가 과에 들어갔다가 담당계장하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현행법에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내가 할 수가 없다, 당신이라면 내가 뭐, 의원님이 같이 가주셔서 지역주민을 설득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 양반이 엄청 열심히 일한 거예요. 맞지 않습니까, 우리 감사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