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지금, 그러니까 아파트는 기준면적 이상을 대부분 대지면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건축이 주민들 스스로도 진행이 되고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제 소규모의 연립주택들은 재건축을 스스로 이행할만한 재원이 없어요. 그 주민들한테도 그렇고 우리 강남구 관내에서 가장 열악한 주거시설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연립주택에 사시는 분들입니다.
우리 논현동 같은 경우에도 지금 20년 이상 넘어서 한 30년 가까이 되는 연립주택들이 여러 동이 있어요. 청담동에도 연립주택이 있고 한데, 오히려 아파트가 중심이 되었던 과거의 다른 기타 동하고는 오히려 역차별이 되어 있습니다, 주거환경이. 무슨 얘기냐면 논현1동에 이제 차병원 건너편으로 그러니까 남서울호텔 건너편 아래 낮은 자락에 있는 연립주택들이 지금 20년이 아니라 아마 30년 정도 전후된 연립주택들이 상당히 많이 산재되어 있는데도 그 주민들은 재건축을 추진할 능력들이 없습니다.
누가 해 준다면 좋겠지만 해 준다고 해도 스스로 거기에 재건축이 돼서 입주할만한 자금력들을 못 갖고 있다고요. 이런 시설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신다니까, 작년도에도 안전점검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