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구룡마을하면 이제 제가 관리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잘 아는데 전에부터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자치위원회에서 그런 제안을 했었어요. 뭐냐면 에스텍이 아무리 있어도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의 협조 없이는 아무 것도 못합니다, 뭐하나 짓는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 사람들은 공무원 한 사람을 파견해 주고 그 다음에 자기네들이 3명, 3명씩 해서 6명 혹은 7명 아니면 8명 자기네들이 완전히 관리하겠다는 제안도 있었거든요, 그 사람들 제안이.
그런데 그때마다 전부 안 되었고 매년 나오는 얘기인데, 실제 지금 현 상태로 보면 이제 재개발한다 개발한다 하는 그런 게 있어 가지고 아주 쭉 들떠있고 거기 가보시면 알겠지만 출입구마다 초소가 있습니다. 초소도 이중삼중으로 있습니다. 이중으로, 딱 처음에 초소 있지, 조금 들어가면 또 있어요.
거기에 또 거기 순찰차량까지 또 하나 있더라고요. 어제 가보니까,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용역직원, 에스텍 아무리 갖다 놓고 하나 짓는다 하더라도 때려부시는 힘 없습니다. 또 구청 주택과에 갔다가 여기 지금 하나씩 부셔 주쇼 해도 부실 힘 없습니다.
왜냐 하면 그 사람들 스스로가 지키고 스스로 못 짓게 해야지. 그래서 아까 이강봉위원님이 말씀했지만 이것은 앞으로 이제 국장님께 또 질의 한번 드리겠지만 내년에 재개발을 빨리해서 이거 없어져야 되겠고 실제 거기 있는 사람들이 예산만 낭비되는 거지 사실 필요 없어요. 저녁에 아무리 용역들 돌아다녀본들 뭐 있겠습니까?
되지도 않고 그리고 아까도 또 계속 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에스텍만 거기 가서 근무할 필요 없어요. 9명이면 일반 용역업체 불러다가 딱 해도 할 수 있는데 꼭 전부 에스텍만 갖다가 계속 쓰다 보니까 에스텍, 에스텍. 그 사람들이 진짜 근무를 뛰어나게 잘하고 꼭 필요한 인물들이고 인재들이라면 필요한데 그렇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어쨌든 국장님 거기 어저께 구정질문에서 답변하셨지만 구룡마을 개발관련 해 가지고 한번 좀 상세히 말씀드리고 내년에는 뭔가 좀 해가지고 에스텍에 용역을 안 줘도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는지 한번 답변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