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저는 뭐 질의라기보다는 하나의 부탁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친절도 해서 전화친절도 뭐 방문친절도 이랬는데 한 예가 제가 민원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방문을 해서 어떤 서류를 그 직원이 해 줘야 되는데 조금 지연을 시켰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민원인이 아주 많이 화가 나서 이래서 되겠느냐 하고 화가 나니까 뭐 그분도 과거 공무원을 하셨던 분인데 뭐 박원순 시장한테 간다 뭐 한다 이러면서 막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친절하고 방문친절하고 애쓰시지만 조금 더 진짜로 사람이 왔을 때는 더욱 더 이해를 시키면서, 왜 빨리 못해 주는지 그런 사정이 있기 때문에 물론 못해 줬으리라 생각하지만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주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마음의 교육을 좀 해 주셨으면 하면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민원인의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 저도 좀 마음이 안 됐거든요. 그래서 감사담당관께서 그런 교육을 행동강령이라든지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