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우리 강남구가 사실 본위원은 그전부터도 서울시의 어떤 행정 그림이 그려지면 서울시가 주관을 해서 해야 될 사업에 대해서는 서울시의 주관에 맞춰서, 기준에 맞춰서 하는 것이 방법이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강남구가 사실 발빠르게 이런 것에 대해서는 실적주의적인 행정이 있습니다. 그래 지금 지난번에 우리 서영원위원도 선경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사안을 얘기하고 했는데 우리가 자전거도로를 전용도로를 만들어야 된다는 명제를 인정해요. 또 지금 전 세계에 제가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중앙지 모신문이 전 세계의 자전거에 대한 또 친환경사업에 대한 것을 시리즈로 해서 내는 것을 지금 스크랩을 쭉해서 지금 제가 보고 있는데 이런 것은 마땅히 우리가 지구의 환경을 보전하고 하려면 마땅히 해야 될 사업들인데 너무 급하게, 급하게 가다보니까 현실에 부합되지 않은 그런 실적들이 눈에 띄지요.
우리 교통정책과장 인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