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랬을 때 물론 화강석도 이제 연마석을 하지는 않겠죠. 대신에 도기질 타일로 했었을 때 보니까 사실은 눈이 오고 나면 겨울에 굉장히 미끄럽습니다. 그것은 젊은 사람들도 정말 다리에다 힘을 그냥 뻣뻣이 주고 걸어갈 정도예요.
정말 다리에 힘을 굉장히 주고 걸어가야 되는 그러한 상황인데, 역삼동에 시공해 놓은 것을 보니까 그것도 특화거리, 또 이렇게 걷고 싶은 거리, 이런 식으로 해놨는데 시공을 그렇게 해놨다 라는 거죠. 그랬을 때 여기에도 물론 이게 전체적으로 지금 돌을 시공을 많이 하는 추세라 그러는지 몰라도 어떠한 돌을 가지고 어떠한 재질로 해서 시공을 하시는 건지, 그 다음에 거기 사이즈는 몇몇인지, 제가 이렇게 대부분 그러니까 여기 전체적인 사업예산을 해놓은 것을 보면 단위 같은 게 제대로 표시가 안 되어 있고 제품은 어떤 제품이다 라는 회사표시도 안 되어 있고 상세하게 되어 있지 않은 전반적인 부분들이 참 굉장히 제가 이렇게 봐서는 예산을 이렇게 뽑았을 때 계획을 세웠을 때 제가 이렇게 말하면 정말 어떻게 받아들일는지 모르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예산을 배정하지 않느냐 라는 것을 제가 예산서를 보고 굉장히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이러한 얘기도 사실은 누누이 굉장히 많이 이야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보면 정말 그 다음에 여기 이 한 면만 보더라도 600m 보면 보·차도 경계석 설치입니다. 이게 600m예요. 그러면 이게 가로, 세로, 넓이 분명히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