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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6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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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위원이 가끔 골목길 누더기가 된 데 현장을 보면 조금마한 소형로다라도 가서 누르고 하면 제대로 다짐이 되는데 그러지 않고 이제 대부분 주저앉지요. 그러니까 제대로 되메우기가 돼서 다지지 않으니까 주저앉습니다. 주저앉을 수밖에 없지요, 차들이 다니고 하면.

주저앉고 나면 그것을 다시 한번 덧씌우기를 한다면 모르는데 그냥 방치를 하면 깨져요, 깨지고 잘못하면 어린애들 뛰어다니다 넘어지고 이런 불편사안들이 생기는데 여기 지금 여러분들이 찍어서 현황사진으로 붙여주신 이 현장도 보면 이것은 지금 이정도 골목길 같으면 소형로다가 가서 한번 눌러줄 수도 있을 그런 정도 골목이라고 보는데 결국은 손으로 모든 것을 다 하다보니까 제대로 다져지지 않고 덧씌우기, 솟아올라와 있기도 하고 주저앉아 있기도 하잖아요. 그래 저는, 아, 요즘에는 주민감시제를 안 한다. 제가 그전에 3대 때 얘기였나 보네요. 3대 때 그 당시에는 주민감시제를 실시했어요.

그 인접지역의 주민대표 중에 누구 한 분한테 위촉을 해서 이것 마감 되메우기를 마감을 할 때는 좀 감시를 한번, 우리가 아까 얘기한대로 전문용역감시 용역인이 있지만 감리용역인이 있지만 주민 여러분들이 불편함을 당하니까 주민 여러분들이 한번 되메우기할 때 좀 한번 살펴보세요. 이런 실시를 했었어요. 전임 청장 때 했던 것 같은데 지금 결과가, 그런 어떤 적극적인 행정을 하려는 노력도 해봐라 이거야, 그 우리 지금 강남구의 통장들, 반장들, 반장들은 사실 행정에 그렇게 크게 기여하지 않지만 통장들은 행정에 기여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통장들은.

통장들 이렇게 우리 구정에 참여시키는 것도 방법인데 우리 건설국장 한번 구청장한테 제안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