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22명이 타 구 사람이에요. 하다못해 전라남도 사람도 있어요. 중랑구 아니더라도 노원구나 뭐 구 같은 경우는 충분히 뭐 성동구, 광진구까지는 이해가, 강남구 도곡동, 용인, 의정부 한번 세어보세요.
이 자료 보고 한번 세어보세요. 한 장당 46명씩 나열해서 시우회가 지금 352명으로 저희한테 명단이 왔는데 A4용지 한 장당 46명씩 기재할 수 있는데 22명이 다 타지 사람이에요. 이 명단 갖고 어떻게 캠페인을 하고 뭘 하고 봉사를 하고 하실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제가 봤을 때 아주 극소수 인원 갖고 또 이분들이 퇴직하셨으면 연세들도 연로하실 텐데 하루는 병원도 가야 되지요, 하루는 집안 뭐 있어야지요.
일 할 수 있는 확률적으로 지극히 상식적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고 뭐 충분히 이해는 가요, 제가. 마지막 중랑구에서 정년을 보내시고 하시는 분들이 뜻깊게 좋은 일을 하시겠다, 그런 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이렇게 반 이상이 타구에 계시고 사업성 이런 부분도 문제가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타구가 이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걸 제대로 잘 끌어갈 수 있을까 이런 우려도 또 많이 있는데 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