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 사소한 부분을 제가 이걸, 한 몇 달이 지난 것 같은데 칫솔 뭐 이런 걸 이렇게 걸어놓고 항균 돼 있는 그게 지금 떨어진 지가 한 두세 달이 지났는데 그대로 방치에요. 그러니까 칫솔을 사용하고 항균이 안 되는 전기도 안 되는 그냥 그런 플라스틱 상자 안에 넣어 놓으면 그게 얼마나 세균이 많겠습니까? 입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그대로 방치돼서 또 뭐 핸드드라이기 이런 것도 전혀 작동도 안 된 지 벌써 오래됐고 또 제가 자세히 유심히 살펴보니까 다른 데는 체크가 다 돼 있더라고요.
뭐 시간별로 해서 체크했는데 7층에는 아무런 체크도 안 돼 있더라고요. 저는 그분이 누군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런 게 다 기강해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위원님들만 쓰는 데인데 그렇게 방치해서 오랫동안 내버려두면 그 칫솔이 우리 몸으로 들어가는 게 얼마나 해롭겠습니까?
별건 아니지만 이게, 그게 다 총무과 소속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