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아, 우선거주자주차, 일반자동차는 우선거주자주차를 신청을 해서 그게 되면 사용을 할 수가 있는데 오토바이는 그건 그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오토바이는. 그래서 아무 데나 이제 세워놓고 이제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교통에 굉장히 이제 저해가 되고 흐름에 정말 문제가 굉장히 많이 생기고 또한 사고를 굉장히 유발을 하고 또 여러 가지 이렇게 문제점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제가 한 번은 어느 한 부분을 오토바이를 단속을 했다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건설관리과에서 단속을 했다고 그래요. 또 여기다 세워 놓았을 시에는 다시 와서 그때는 이제 단속을 하겠다 라고 구두로 이제 이야기를 하고 이제 갔다고 하던데 그 다음에 다시 단속이 안 되었겠죠.
그때 그것도 민원을 내서 한 게 아니고 이제 자체적으로 단속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오토바이가 요즈음 강남구에 특히 배달음식 하는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시설이 열악한 논현동 이런 지역 열악한 지역에 굉장히 밀집이 되어 있어요, 음식점들이.
물론 위생상태도 굉장히 안 좋겠지만 밀집이 되어 있으면서 오토바이가 굉장히 많이 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단속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보면 공휴일이나 새벽에 심야정비도 하신다 그러고 그 다음에 여기에 보면 구에서도 단속을 하는 인원이 있고 동에서도 단속을 하는 인원이 있습니다.
그랬는데 1년에 한 번도 못 봤습니다, 단속을 하는 것을. 어떻게 관리를 하시고 실제 어디서 단속을 하고 있고 그 사람들 제복은 어떤, 여기에 보니까 제복까지도 다 있던데 제복은 어떻게 입었고 뭐라고 명찰이 기입이 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