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제가 발언대에 서신 분들한테 그 대답은 8년간 들었어요, 8년간. 8년 간 들었는데 똑같아요. 그리고 금액은 늘면 늘지 줄지를 않고 우리가 지난번 재작년에도 20% 예산 감축 때문에 깎았는데 그러면 뭐해요, 그러고 계속 또 살금살금살금 올리는데.
지금 보조금 지원기준도 확립하게 했다고 하면서 확립된 기준이 명쾌하게 준비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은 전혀 없잖아요. 그리고 위원들이 가서 전부 다 금액은 결정 난 상태에서 위원님들이 가서 그냥 뭐 ‘그럽시다.’라고 하면 끝이에요. 그것은 제대로 된 심의 자체도 안 되고 또 회원 수라든지 이런 게 전혀 정비가 안 된 상태에서 계속해서 주는 것만 보고 그냥 하는데, 물론 뭐 이걸 다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근본적으로 이건 한 번씩 대대적으로 손을 좀 봐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 점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은 총무과장으로써 경각심을 좀 갖고 신중하게 해야 된다. 사실 여기 제가 이런 것을 쭉 보면서 과연 정말 이것을 줘야 되나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실적으로 나오는 회원들은 10명도 안 되는데 회원은 30명씩 동마다 전부 다 돼 있으니, 그리고 그만 둔 사람이 10년도 넘었는데 그 명단이 아직도 있으니 기가 막히지요. 뒤에 보좌하시는 우리 직원들 계시지만 다 동사무소 근무해보셨지요? 더 잘 아실 거 아니에요.
사회단체 하면 직능단체 회원들 몇 명이나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