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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18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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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아무래도 모든 게 행하다 보면 돈이 좀 필요하죠, 돈이 필요하고, 예산이 없다 보니까 또 우리 자체 내에서도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추진을 못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요. 지금 보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엠코에서 식당으로 사용을 하고 있고 앞에는 하수과에서 자재창고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 앞에 지금 건물이 한 3, 4층짜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보상은 다 해 줬고 빈 건물로 있고 거기에 보면 뭐랄까, 불량소년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많이 해서 나름대로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어요, 뭐 그쪽에 내가 주위에 저거를 하니까.

그런 것도 왜 그러냐면, 아예 철거를 시켜버리려면 아예 철거를 시키든지, 그런데 작년 감사 시에는 보면 면목동에 명성구립어린이집이 이제 그쪽으로 잠깐 이전을 한다, 신축공사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그냥 감사 시에 넘어갔는데 그렇지 않고 했을 때는 우범자들이라든가 학생들이 많이 거기 가서 담배를 피고 좀 저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관계도, 아예 우리 구에서 필요한 뭘 쓴다든가, 그냥 빈 사무실 두지 말고 관리를 하고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좀 관리가 될 텐데 그렇지 않고 닫아놓고 하다 보니까 불량청소년들인가 학생들이 가서 좀 좋지 않은 일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도 거기 관심을 갖고 우리 구에서도 지금 사무실이 없어서 필요한 데 엄청나게 많이 있거든요?

그거 조금만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조금 보수를 한다든가 하면 사무실 쓸 수 있는 게 확실히 될 수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걸 한번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감사가 끝나고 한번 가서 방문해 보세요.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이, 우리 구에서도 사단법인이라고 해서 많이 필요한 사람들이 없지 않아 많이 있어요.

그럼 그걸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를 해 준다든가, 그거 꼭 필요하다고 제가 생각합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