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생준 의원 발언
위원 안생준 위원입니다. 현재 교통행정과가 근무하기가 제일 나쁜 과입니다. 민원전화 받으면 바로 욕입니다.
그것은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저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지금 보면 사업주 간에 이해관계가 있어가지고 시민들이 불편을 많이 느끼고 교통이 마비되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서구 관내에 보면 가정오거리부터 저쪽 석남2동쪽까지인가 거기 홈플러스 있는 데까지 하고 또 가좌4동쪽 보면 거기하고 그런 데가 상당히 혼잡한데 버스가 거의 꼬리 물고 다녀요. 그래서 이해관계 때문에 지금 이게 행정하기도 상당히 나쁘고 그런데 서울시 같은 경우는 준공영제를 하면서 지금 상당히 사고도 거의 100%가 줄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도 타기 좋고 편하고 그러니까 우리 구에서도 물론 시에서도 할 일이지만 우리 구에서도 빨리 그것을 시정을 해서 질의를 넣고 해 하지고 서울처럼 준공영제가 빨리 갈 수 있도록 어렵지만 그 일을 빨리 추진했으면 저는 그것을 바램입니다. 그리고 정류장이 상당히 적어요. 상당히 적은게 아니라 있는데 비 맞고 요즘 들어서 2년 전부터 비 안 맞게 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