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과장님, 여론조사 안 하지 않았어요. 굉장히 여러 번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말이 안 맞는 것은 그 여론조사와 설계용역을 했을 적에는 어디에서 어디까지는 무슨 패션, 무슨 거리 무슨 거리를 해서 지금 압구정로데오나 다른 청담길에 대한 설계용역이 끝났는데 이제 와서 다 만들어서 그렇게 해가지고 먼젓번에 평가 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다시 거리조성을 다시 여론조사를 해서 바꿀 것입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불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여론조사 하여튼 수 없이 했습니다. 수 없이 하고 상가에다 주민들의 공청회, 설명회, 특구회 오만가지를 다해놓고 그러니까 이것은 필요 없다고 저는 생각돼요, 그렇지요. 나중에 예결위에 가서 충분히 설명을 해 주시지만 제가 바라보기에는 이것은 별로 필요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385쪽. 유만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