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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86회 제4보건복지위원회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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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청담동 쪽, 압구정동 쪽 이 쪽에 있는 심사위원으로 들어가 봤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역경제과에서 도시디자인실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 여기에 주어진 환경이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 지느냐에 대한 것들이 잘 전달이 되지 않아서 기본설계 용역을 받는 그 사람들이 해 온 그 설계는 막 다 지중화도 되어 있고 뭐도 되어 있고 한 그 과정에 대한 설계를 갖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경제과에서 다른 부서로 넘어갈 적에 정확한 예산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환경도 알려주셔야 그게 정확한 기본설계가 나와서 어떠 어떠한 디자인이 나오는데 당치도 않은 디자인을 가지고 우리가 누군가를 뽑지 않습니까? 그리고서는 그때서부터 지중화를 한다, 통신선을 한다 해서 방향이 정말 제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기본설계를 하고 또 앞으로 진척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모르지만 벌써 설계용역한 지 거의 1년이 넘어가는 상황이 돼서 그 동안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지역경제과에서는 과하고 사실은 이게 같이 연합해서 T/F팀을 구성을 해서 해야만 이게 연결되지 지금 과장님도 계시다가 진행하다 담당자 진행하다 다른 부서로 가고 1년간 헤매다 보면 다른 방향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같이 연계되어 있는 과끼리 조인을 해서 한번 팀을 만들어서 누군가가 가더라도 연결성 있는 그런 사업을 진행해야 우리가 정말 명품 패션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