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본위원도 알기로는 이 세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대충 계산해 보니까 약한 15억4,000만원 정도 나옵니다. 왜 이런 질의 드리냐 하면 지난번에도 본위원이 질의를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지금 CCTV 임대망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10억을 편성을 했었었죠?
작년 12억 했었습니까? 11억 했었습니까? 아마 그 정도 했는데 낙찰가를 보니까 5억 정도 나와요, 낙찰가가.
지난번에 데이콤이 우선협상 1순위 됐다는 것이 5억 아닙니까? 그러면 과연 이게 편성이 과다편성 됐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 것이 어떤 논란이 나오느냐, 자가망을 깔아야 한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 겁니다.
우리가 이 예산편성을 적게 하고 공정한 입찰을 했을 경우 같으면 본위원이 판단하기는 한 절반이상 줄을 걸로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세분화시켜 가지고 각 행정망, CCTV 서비스망 그 다음에 주정차망 이렇게 해서 따로 따로 입찰보시지 말고 하나로 묶어서 KT가 됐던 하나로 됐던 아니면 GS 케이블 방송이 됐던간에 공정한 입찰을 해서 줄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러면 최소한도로 30~40% 줄 것으로 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실 용의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