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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308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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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알았습니다. 동감한다니까 됐습니다. - 그렇게 뭐 과장님이 모든 일을 다 하실 것으로 믿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소외계층이라든지 정말 예산을 세우실 때 저도 우리 지역에 예산 좀 세워주십시오. 뭐 어쩌십시오. 했지만 이번 때는 내가 말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필요성도 없고, 예산이 없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예산이 엄청 넘치네요. 이런 부분들 지양해서 경로당 운영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하면 내가 경로당 짓지 마라는 의미로 들리겠습니다마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지어주려면, 이왕 지어주려면 이용가치를 못하고 있는 그런 경로당을 우선적으로 지어줘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어떤 위원이 얘기해서, 어떤 사람들이 얘기해서 그 옆에 100미터도 안되는 데에 경로당을 지어주는 그런 행정은 이제는 지양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잖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