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학교장하고 현장 가서 얘기했을 때 학교장은 자기들 실제로 교실증축의 목적이 있어요, 그 학교 교실이 부족해서. 그런데 그것은 당연히 교실증축부분은 교육청 예산으로 해야 될 부분이지 우리가 교실증축 하는데 지자체에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예산항목이 아니라는 말씀이고 다음에 그러니까 우리 주민이 원하는 문화체육시설로 증축을 해가지고 학교도 쓰고 주민도 쓴다 하면 그것은 반대할 이유가 없죠.
그러나 학생들 교육시설도 아닌 교실증축 하는데 우리예산을 투자해 줘라 하는 그런 데는 그 의견은 안 맞다는 얘기고, 다음에 이제 그 예산이 또 교육청에 시설비는 분명히 나오니까 지금 말씀하신 개포1동은 앞으로 몇 년 사이에 지금 재건축이 추진되기 때문에 재건축됩니다. 그러면 우리 문화센터부지는 기부채납이나 이런 공개용지보상을 받아서 충분히 우리면적을 확보해서 더 좋은 우리 주민이 활용하는 문화센터시설을 불과 5년 내에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임시적으로 현재까지 현재 말하자면 그 시설이 들어오기 전까지의 여태까지 개포동 재건축이 안되어서 투자가 안 되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이건 어떻게 보면 임시적 투자성격이 짙다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굳이 교육청한테 끌려가면서 협상해서 우리가 불리한 조건으로 해서 투자할 필요는 전혀 없다 이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