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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308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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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한 21,000명 정도 된다고 하거든요. 혜택을 노인정 가시는 분들이. 그랬을 때 지금 174군데에 다섯군데를 지으면 179군데가 돼요.

그러면 한 경로당에 참! 노인인구, 대단히 죄송합니다. 숫자로 계산할 수는 없지만 120명은 우리 목포시에 깔려서 120명당 경로당 하나가 있는 거예요.

우리 목포시가 경로당 천국이야! 이런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한번 안 해 봤습니까? - 그리고 정책의 일관성과 시민의 답변, 질의했을 때의 답변, 이런 것들도 무조건 답변만 해 버리고 끝내버리는 식이 아니라 깊이 있게 한번 예산도 세울 때 정책을 연구하고 의원들이 생각한 것을 할 때는 깊이 있게 생각해야 될 이유가 뭐냐?

제가요, 임시회 때, 내가 몇 년도 임시회 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서. 웰빙식 경로당을 얘기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거점 경로당을 얘기했습니다. 북교동 내 지역구 산하에 죽3동 경로당, 북교동에 있는 여자경로당, 이런 경로당 가면 2명, 3명 앉아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 그래서 중간정도에 그런 경로당을 좀 정리해 버리고 중간정도에 웰빙식 경로당, 그래서 한 200평이나 300평 정도로 이렇게 마련해서 경로당 수를 줄이면서 할머니들도 거기 와서 운동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레크레이션도 할 수 있는 그런 경로당을 앞으로 시책에 넣어서 하시자고 몇 번씩 얘기를 하니까 그렇게 하시겠다고 해 놓고 지금 와서는 뭔 아주 뭔 임차, 어디 뭐 쓰러져가는 어디 집 임차해서 또 거기에 경로당 지어주고 이렇게 되고 있고, - 또 두 번째로는 제가 이제 이번에도 우리 경로당에 관한 뭐냐?

개정안을 해보려고 했더니만 법적으로 안 돼서 말았습니다마는 또 실질적으로 마을회관으로 있는 뭐 박정희 시대 때, 전두환 시대 때 막 마음대로 밀가루 울력해서 지었던 그런 경로당에 할머니들이야 있지만 그것은 정식경로당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런 머시기도 지원 조차도 안되는 이런 현실적인 불합리, 이런 것들을 개선할 수 있게 해야지 왜 경로당만, 무엇 때문에 이 3개 경로당을, 5개 경로당을 아까 얘기를 하셨지만 어디 어디를 짓는다고 했어요? 거기는 없습니까? 100미터 내에 경로당이 없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