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것은 제가 좀 알고 있고요. 보면 보건소에서는 통상 8개 항목, 여기는 6개 항목이라고 했는데 8개 항목 정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보건환경연구원이 한 40개 항목 그리고 채수량은 보건소에서는 한 1ℓ 정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소한 2ℓ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는 정호청소나 에어서징을 하기 전에는 양호하게 수질이 괜찮아서 사용을 했는데 정호청소를 하고 정호를 청소하다보면 그다음에 마지막에는 약품주입을 할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직수를 받는 게 아니고 우리가 바로 물탱크로 올려가지고 물탱크에서 다시 내려오는 것을 우리 구민들이 쓰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호청소를 하더라도 하고 나서는 역으로 물탱크 위에서 정호청소를 하면 좋지만, 배관을 청소하면 좋지만 물탱크가 통상 위에 있고 뭐 준비된 자재가 부족하다보니까 못 할 수도 있지만, 밑에 지하수에서 역으로 배관을 청소하고 물탱크를 청소한 다음에 수질을 의뢰하거나 모든 걸 해야지 지금 정호청소만 해갖고는 수질을 의뢰하면 100% 다 대장균, 일반세균이 다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담당직원도 그렇고 담당팀장도 그렇고 정호청소를 하고 배관을 청소를 하고 특히 물탱크를 청소해야 됩니다.
그리고 에어서징이라든가 정호청소를 한 다음부터는 바로 약품, 염소라든가 약품을 주입을 할 겁니다. 그랬을 때는 팻말을 써놔야 돼요. 왜, 우리 주민들이 봤을 때는 공사를 하고 물을 깨끗이 하고자 정호청소를 한다고 해 놨는데 가보면 약품냄새가 나서 먹지를 못 한다는 민원이 많이 와요.
아니, 돈 들여서 청소를 했는데 못 먹고 냄새가 나고 매스껍고, 이런 문제가 없지 않아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청소를 하고 하기 때문에 염소라든가 일반세균을 갖다 좀 그러니까 소독약을 넣었기 때문에 당분간 이런 냄새가 납니다 하는 그런 팻말이라도 하나 붙여주고, 내가 저번에 담당한테도 한번 그런 얘기를 했어요. 뭐 청소를 하고 돈 들여서 했다는데 냄새가 나가지고 물을 먹지도 못 하고 어저께까지는 먹었는데 공사를 하다 보니까 못 먹는다, 이런 얘기가 있으니까요, 그랬을 때는 꼭 팻말을 하나 붙여놓고, 그리고 배관하고 물탱크는 꼭 청소를 한 상태에서 저걸 해야 된다고요.
그리고 우리가 먹는 게 직수로 먹는 게 아니라 배관해가지고 물탱크에서 내려오는 것을 먹기 때문에 꼭 배관하고 물탱크를 청소한 상태에서 수질을 의뢰를 해야 되고, 그런 관계를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은 숙지를 하고 청소를 했을 경우에는 소독약이 저거 됐기 때문에 당분간 펌핑을 한 상태에서 먹고, 배관하고 물탱크는 꼭 청소한 상태에서 수질을 의뢰하고 또 먹을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은 담당한테 숙지를 하고 교육을 시켰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