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네, 나도명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야기 잘 들었고요, 저도 이것에 대해서 왜냐하면 우리 구민들이나 ……분들이 보면 산책을 하거나 산행을 했을 경우에 그런 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또 수명이 얼마 안 된 나무는 상관이 없는데 사오십년 직경이 한 50㎝ 이상 된 게 그렇게 많이 오염이 돼 있고 또 그 주위에는 밀집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노란천으로 해서 터파기해가지고 밑에서부터 감는 방법뿐이 없다고 저도 인터넷을 많이 찾아봤어요, 그런데 지금 상태까지는 그 방법뿐이 없다, 뭐 오염이 된 것은 벌채를 해서 다시 소독하는 방법.
그런데 이걸 갖다가 우리 그래요, 우리가 이걸 갖다 오염이 됐다든가 안 됐다는 것은 아무래도 기생충이나 그게 들어가서 톱밥이라는 걸 그걸 확인하는 그런 방법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을 감시를 우리 직원이나 누가 시키고 있는지, 왜냐하면 그걸 하지 않고서는 계속 주위가 오염이 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랬을 때 그 방법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