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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186회 제5보건복지위원회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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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 김선희위원님이 왜 역삼동만 원격조정 했느냐 했는데 사실은 역삼동이 참 불편합니다. 지역적으로 잘 사는 것 같지만 빌딩이 제일 높은 스타빌딩이 있다고 하지만 그 밑에는 쉽게 얘기해서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쉬운 말로 에이즈 환자까지 있습니다. 또 역삼동이라는 데는 어느 동보다 환락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지역 보다는 원룸지역이기 때문에 인구는 많지만 인구가 3만5,000이지만 사실은 투표하는 거 보면 1.2 우리 논현1동하고 항상 경쟁을 해요, 제일 꼴찌에서. 왜냐하면 참여를 안 해. 왜 이 사람들은 24시간 근무하고 하루 쉬었다가 또 24시간 근무하고 하루 걸러 하루 근무한다고 그러니까 정부정책을 과연 따라가는 사람들이냐 까지 어떤 때는 의심할 정도라고요.

그래서 이 불편한 그거 젊은 사람들이라고 보고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는 사실 거기서 버스를 두 번 타고 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얘기예요. 역삼동에서 예를 들어서 삼성역까지 가든 거기서 버스를 타든 두 번을 타야 돼요. 그렇다고 보건소에서 차를 내주는 건 않고 노인네들한테.

우리 거기 복지관이 있다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어려운 취약지역입니다. 그래서 내가 소장님한테 누차 의약과장님 새로 오셨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이걸 좀 건의를 하셔가지고 어렵지만 예산 이쯤 삭감하고 상당히 어렵겠지만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정말 어떻게 했을 때 주민들이 정말 편안할 수가 있느냐 어려운 사람들이 병원에 한 번 더 갈 수 있는, 왜 사람이 역삼동에 없느냐 계속적인 진료가 없기 때문에 안 가요. 그리고 거기 있다 보면 약국도 없으니까 동네약국도 없으니까 그 약국 멀리 갈 바에는 딴 데 가서 할려고 하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를 심히 생각을 하셔가지고 우리 역삼1동 동사무소 2, 3층을 하든 리모델링 2~3억 들이면 아주 깨끗할 겁니다. 보건소 분소로서는 최고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걸 하셔서 가능한 협조를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