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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18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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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그래서 제가 면중초등학교 입구에 공사장에 그때 나갔을 때 펜스도 안 쳐져 있고 그다음 토요일이었어요, 토요일날 급하게 땅을 파더니 콘크리트를 부어놓더라고요. 콘크리트를 부어놓았는데 제가 지금 사진도 있는데, 그 플라스틱으로 끈 있지요?

가느다란 끈으로 이렇게 끈만 딱 주위에 둘러놓고 콘크리트를 이틀을 양생을 시키는 거예요. 거기가 면중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중화중학교며 애들이 굉장히 많이 지나다니는 데고, 아이들이 거기 들어가서 콘크리트 양생시킬 때 거기 빠지거나 잘못되면 굉장히 큰 사고가 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아직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거 그런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공사장에, 학교근처 공사장에 아이들 통학하는 시간에 아이들이 학교 가는 시간에 굉장히 길이 좁잖아요, 학교 앞의 길들은. 그런데 거기에 큰 그 뭐죠? 레미콘 차며 트럭이며 그것들이 아이들 통학하는 시간에 그게 왔다갔다 해가지고 그때도 제가 한 번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얘기도 하고 그랬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사장 안전관리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