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참고를 하시고 또 조금 전에 우리 유만희 위원장 우리 일원동에 분소 얘기를 했는데 나도 옛날부터 소장님한테 우리 역삼동 분소, 분소했는데 사실 역삼동이 빌딩 밑에는 항상 저소득층이 있기 마련이에요. 제일 독거가정, 소년소녀가장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역삼동이. 다른 데보다 바깥에서 볼 때는 역삼동이 높은 빌딩에 잘 사는 것 같지만 그것은 빌딩이 잘 사는 거고 실제 주민들은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노인들이 구청까지 보건소 어디 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분소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은 뭐 예산하고 관계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소장님 마음을 넓혀 가지고 분소를 역삼동에 한번 좀 검토를 좀 해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타지역하고는 틀려요, 타지역하고는.
상당히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노인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셔 가지고 구의원이라는 것은 하나의 표를 먹고 사는데 분소 분소 노래를 하는데 사실 그 노점상빌딩을 사실 보건소를 이전해 달라고 내가 요구를 했다고. 그것을 내가 보건소를 해 달라고 하니까 거꾸로 들어가지고 내가 할 말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