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방역소독에 대해서는 참 소장님 고맙습니다. 각 동에 정말 하도 아우성을 치니까 각 동에 배치를 해 주셨더라고 정말 고맙고 저도 방역소독을 새벽에 한 4시반쯤 나가서 동네 한바퀴 돌다 오면 하수도도 하고 그렇게 어두운 데를 들어서 하고 그러는데 문제점이 있더라고 그걸 확보를 해 주셔야 되는데 그분들이 하는 건 좋은데 계획성이 없어. 왜 계획성이 없느냐 “나 해 주시오” 이렇게 얘기해야 그때 따라가서 해 줘요.
그러니까 보건소에서는 보건소대로 열심히 하는데 주는지 안 주는지를 몰라. 그래서 내가 회의석상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 하면 통장협의 회의 때 각 동에 나가있으면 통장협의 회의 때 한번 정도 참석을 해서 통장별로 얘기를 들어보고 각 통장별로 신청이 들어올 거 아니야. 그러면 계획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아, 보건소에서 이걸 해 주는 구나”를 아는데 내가 그렇게 얘기를 한번 하니까 그분들이 뭐라고 하냐 하면 참견하는 줄 알고 귀찮게 생각하시더라고.
그러니까 그걸 좀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각 동에 통장협의회 때 참석을 해서 통장들 우리 동은 우리 통은 몇 월 며칠부터 며칠까지 그러면 통장들이 연락해 줄 거 아니에요. 어디어디 받아가지고 이렇게 해 주면 우리 보건소에서 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아는데 그냥 자기네들이 돌아다니면 구멍 뚫고 이렇게 하니까 저 사람들이 뭐하냐는 정도의 딱지 붙이는 건 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걸 기왕이면 하시는 기왕에 하는 거 생색내면서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그래서 내년부터 계획을 스케줄을 짜라고 그래요. 각 동에 통장보고 접수를 받아서 이렇게 하면 오늘은 저 집, 내일은 이 집 하면 상당히 획기적이고 그 마을에 활성화가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