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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86회 제5보건복지위원회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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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그 콜센터 상담원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뒷 편에 460쪽 보니까 거기 민원안내도우미하고 의료민원운영에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거기 뒷장하고 이 상담원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보건위생과장 강현섭 답변올리겠습니다.

김선희위원님 잘 지적해 주셨는데 사실은 저희가 고민했던 것이 이 명칭을 붙이는데 명칭이 참 적절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의 명칭을 그대로 썼는데요. 보건소에 보면 1층에 오시면 민원대에 앉아있는 직원 중에 반이 외부용역에 의한 민원입니다.

그 두 사람은 과거에 민원안내도우미라고 해서 여기 오시는 분들 안내하고 바깥에서 해야 되는데 그분들을 지금 안에 배치를 해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보건소 민원실이 보건행정과 식품위생행정, 공중위생행정을 같이 다루는 두 파트로 되어 있어요. 그게 인력들이 두 사람 두 사람 되는 것이 460쪽 보면 9,100만원 용역비로 들어가 있는 것이고요.

지금 오늘 콜센터운영과 관련해서 논의내용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채수영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저희가 보건소 전체 방문하는 사람들의 앙케이트라든가 전화친절도를 조사를 해본 결과 부끄럽게도 37개 부서 중에서 37등을 이것도 한번 한 것이 아니고 거의 3번, 4번에 걸쳐서 되기 때문에 근본적인 대책을 좀 세우기 위해서 보건소에 걸려오는 모든 민원을, 전화민원을 한 군데에서 받아서 처리를 하는데 한 70%를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나머지 30% 사람만 다이렉트로 연결시켜 주면 조금 친절도가 상승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소요되는 콜센터 비용이 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