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사실 저희 면목동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길도 좁고 다 아시겠지만 왔다갔다, 사실 불법으로, 횡단보도를 없이 불법으로 길을 건너고 하는 것들이 유일하게 용납이 되는 곳이 면목동 길이라고 할 정도로 그런 굉장히 무질서한 곳이 면목동길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시면, 과장님도 아실 거예요, 한 20∼30년 넘게 거기서 자리를 잡고 노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그분들하고 굉장히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말씀을 좀 많이 나누고 하긴 하는데, 이런 분들을 지금 거의 한 30년씩들 붕어빵 하시고 꽃 파시고, 하여튼 그런 몇 분들 계시잖아요? 그런데 저희도 다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저희가 형편도 어렵고,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도 그렇게 저희도 그렇고 그냥 용인을 하는 어떤 그런 구조가 돼 가고 있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하신 분들을 조금 양성화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대책을 가지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