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수자 위원입니다. 위원님들 시간상 조급한 것 같아서 하나만. 면목 보건분소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기에 특별하게 한방진료만 있습니다, 우리 구청 보건소에는 없고. 그래서 지금 시간절약을 위해서 지금 팀장님하고 좀 질의를 해 봤는데 한방진료를 하는 데에서 조금 한방 내방객들이 좀 더 원하는 게 뭐가 있나 하니까 그냥 그대로 처방을 받고 그냥 침술 받고 가는 데에서 끝난다고 하는데 좀 욕심이 생기면 우리 여기에도 지금 보건소 새로 꾸미는데 한방진료 혹시 안 꾸미나 봤더니 한방이 없네요, 여기 우리 구청은. 되도록이면 그것을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고 의사도 있어야 되겠고 하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여기 물리치료실이 있어서 배드 같은 것은 될 것 같고 조금 하면 더 주민들에게 접근성이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요, 그것은 사정이 허락하면 할 수 있겠지만 팀장님께서 얘기하시는데 지금 한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나름대로 주장하시고자 하는 게 많은 아이템들이 하나씩 있으신가 봐요.
의사 나름대로 이 방면을 좀 하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는 척추측만증에 대한 것을 굉장히 신경을 쓰셔서 북부병원에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이거 굉장히 좋은 아이템 같아요. 나이 드신 분보다는 젊은 아이들이 올바른 자세로 좀 더 이런 것을 지금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에 대한 지원사업을 그냥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이걸 하려면 어떻게 좀 더 그야말로 학교를 방문한다든가 학생들이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이런 아이들한테 좀 알려줄 수 있는 이런 사업을 하려면 돈이 좀 들겠지요, 시간도 좀 필요하고. 이런 데 중점적으로 하시고자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한번 얘기 좀 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