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가급적 동료의원이니까 우리가 하는 쪽으로 이해하고 해석하고 싶습니다만,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 교체를 하고, 텍스트 파일로 전환해서 음성인식을 할 수 있게끔 전부 시스템을 갖춰놨어요. 거기다 단순히 오퍼레이팅을 하는 그런 기능인데 한 장당 5천원의 단가를 먹인다는 것은 너무 과다하다. 이 말이에요. - 그리고 설사, 예를 들어서 3천만원 책정됐던 예산이 좀 줄었다.
그러면 그것을 보충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현실성 있게 가감하고, 증감해야지 물론 이런 회의 서류를 한번 보면 30장 돼요. 그것을 메일로 들어오면 그것을 갖다가 텍스트 파일로 전환해서 음성으로 듣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한 장하는데 오천원씩이라고 하면 설득력이 없죠. - 그것은 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포괄예산을 형성해 놓고, 산출근거를 맞추는 그런 개념이 된다고밖에 판단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현실성 있게 조율을 한다든가 이런 방안을 강구해 봐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