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 예, 제가 잠깐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2013년도 본예산인데요. 외달도 관정사업을 본 의원이 대표로 지적해서 공법에 문제가 있어서 과다한 예산이 배정되어 있다.
그런 부분을 지적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을 삭감시켰거든요. 그런데 예결위원회에서 집행부에서 다른, 새로운 것을 보강하기 위해서 4억원을 다시 살렸습니다. - 거기에 아쉬운 것은 이러한 개정안이 있었더라면 예산이, 국고가 지원된 사업인데 그 부분을 영구히 다른 새로운 공법을 동원해서 해수담수화 사업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충분히 반영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매우 아쉬웠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부분이 국고도 따오기 어려운데 반납하게 된 대표적인 사례거든요. 그래서 4억원을 살렸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때 상임위에서 11억원을 감액했거든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을, 정수시설이든지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보강하기 위해서 4억원을 살렸더라고요.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외달도가 섬이고, 영구적인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해수담수화 시설과 병행해서 추진하려면 약 10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