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분무기로 뿜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이거 현실화 벌써 했어야 되지 않았나. 그리고 봉사도 좋지만 어떠한 우리 과장님한테도 우리 과에도 예산을 일할 수 있게 충족하게 예산을 지원해 줄 부분은 지원해 주고 일을 시켜야 되는 거지 돈도 안 주고 일을 하라고 여기 있는 직원들은 월급이나 받지만 이분들은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니고 자기시간을 그냥 쪼개서 나와서 방역활동을 자처해서 하시고 있는 분들인데 기본적인 이분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 지난해도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아이러니하다. 그리고 어느 단체에서도 하지 않고 새마을단체만 하고 있는데 조금 더 진짜 고맙지요.
어떻게 보면 구청의 직원들이 손발이 모자라는 부분 골목골목을 어떤 분은 지고 다니고 오토바이 뒤꽁무니에 매달고 다니면서 하고 있는데 현실에 맞추어줘야 되지 않나. 내년이 아니라 지금 여름이 다가오지 않았습니까? 올해도 어떠한 예산을 갖다가 더 이쪽으로 지원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과장님 한번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