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네, 황판남 위원입니다. 저녁으로 제방으로 한번 걸어보니까 설치해 놓은 장소 쭉 가는 데는 하루살이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그거를 딱 벗어나니까 하루살이 같은 게 막 날아오는 게 지금도 많이 부딪히고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제방을 쭉 걸으면서 보면 아직까지는 조금 홍성욱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친환경으로 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직까지는 제방을 먼저 방역소독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제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을 잘 검토를 하셔서 물이 고인 데, 얼마 전에 비가 오면서 물이 고인 자리 그런 데가 조금 이리 고여서 그게 애벌레, 유충 같은 게 있는 것을 저도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좀 잘 해서 조금 적절하게 맞게 소독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나중에 답변 좀 주시고 수감자료 6쪽에 보면 한방진료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한방진료실에 근무요원이 몇 명 정도 근무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