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지금 지역주민들이 그러한 말씀을 해요. 지금 면목 복개천 있는 데 나무에 약제살포를 하다보니까 냄새가 난다 뭐 어쩐다 이런 얘기가 들어오고 있단 말이에요.
벌레 없애기 위해서 약제 살포해 버리면 그만인데 그러한 것보다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변환경 정비가 약제살포보다 더 좋은 효과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공원에 한번 나가서 과장님도 예의주시해서 가서 관심 있게 보시면 바람이 어떤 때는 통하지 않고 또 그러다보니까 습해지고 음침해지다 보니까 그러한 서식이 되지 않는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연구 검토를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한번 중점적으로 선 친환경적인 방제방법 후에 약제살포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접근하셔서 그러한 처리방법을 연구하는 게 원칙이 아닌가 또 그쪽뿐이 아니고 본 위원도 여기 보금자리주택 있는 데 주변에는 어디가 발생지인지 모르겠는데 산인데 어디에 물이 고인 데가 있는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엄청나게 모기가 많아요, 보면.
낮에는 없는데 밤에 나가보면 그게 많은데 그러한 부분을 좀 우리 공직자들이, 공무원들이 밤에 나가서 주변도 살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보건소에서는 그 부분을 좀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지역 거기 보금자리주택이 거의 준공단계에 와있는데 준공되고 입주를 했을 경우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겠는가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우리 과장님 그러한 준비를 하는 행정이 올바른 행정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