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이강봉위원입니다. 본위원은 지금 서울신문에 대한 구독필요성은 인정을 해요. 저도 서울시정이나 국회의 모든 관련 기사들은 일반 일간지보다 서울신문이 훨씬 축약적으로 잘 나온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서울신문을 거의 열독을 하다시피 하는데 문화일보에 대해서는 각 부서에 500부씩 배정되어 있는 일간지 구독비용이 있어요. 그런데 각 부서에 제가 가끔 구청에 들어가서 보면 과장책상 위에 신문 펼쳐보지도 않고 저녁이면 폐기물 처리됩니다. 폐기물 처리되요.
각 부서에서 물론 필요한 기사가 있다고 하면 보겠지만 통상적으로 그렇다고 할 때 각 부서에 지원되는 500부 비용하고 문화일보를 하나로 묶어서 좀 예산을 심의를 해도 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 행정국장 수용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이거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