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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89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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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이거 말씀드렸어요. 그 해결방법이 뭐냐? 그럼 차를 접어서 내주머니 넣고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댈 데가 없어요.

내 집 가게 앞에는 대지도 못하게 해요. 이거 해결방법이 없습니까? 낮에는 대도 뭐 지역주민이 신고를 해도 견인하지 말고 밤에는 되지만 될 수 있는 융통성을 좀 부여했으면 좋겠다.

서울시내 어딜 가도 차 댈 데가 없어요. 제가 그래서 어딜 가도 차를 안 갖고 다녀. 그냥 버스 타고 다니고 택시 타고 다니고 이렇게 하는데 남의 동네 가면, 내 동네도 마찬가지에요.

내 동네는 그래도 ‘아, 거기 세울 데가 있다.’ 이렇게 머릿속에 있는데 타 지역을 간다면 갖고 가서 여기 계신 분들 다 한 번씩 겪으신 사항인데 거의 주차로 해서 한 달에 세 얼마씩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관리감독도 이거 한번 과장님 이거 뭐 좋은 방법 없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