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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89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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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예산을 얘기하시니까 말씀인데 우리 중랑구에서 1년에 옛날에 없던 20여 년 전에 윷놀이대회 각 동에 300만 원씩 보내주고 뭐 현찰로 어마어마한 억대 이상의 돈을 지출을 하면서도 결과는 아니다. 그러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에요. 생각이 없다.

어느 사고 어떠한 방법이, 저는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 돈을 ‘윷놀이대회도 그만 둬라. 결과는 반대로 나오는데 왜 그 돈을 자꾸 지원해 돈으로만 해결하려 그러냐?’ 개인기업 같은 경우는 어떠한 사업을 추진하다가 이게 투자가치가 없다면 자릅니다.

이게 내 돈이 아니니까 그냥 혈세야, 그냥. 내 돈이 아니니까 돈으로만 처발라서 어떻게 해결해 보겠다, 그런 생각만 갖고 있지 어떠한 방법, 잘못되고 있는 방법을 ‘야, 이건 뭐가 문제점이고 어떠한 방법으로 다시 개선해야 되겠다’, 지역주민이 원하는 게 어떤 것이고 찾아가는 행정이라는 논리가 이겁니다. 지금 뭐 우리 관리공단 이쪽에다만 얘기가 아니라 우리 직원들이 공직자나 이런 분들이 지역에서, 저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생각을 좀 가져야 되겠다. 그리고 또 제가 여기서 업무보고서 이 서류를 보니까 문제점이 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어린이. 지금 현 사회의 이슈가 있어요. 6·25전쟁이 몇 년도에 벌어졌는지도 모르고 북에서 침공했는지, 남에서 침공했는지, 요새 뉴스에 계속 나오잖아요.

그게 뭐냐? 역사 교육이고 그 이전에 바탕에 깔린 게 인성교육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학부모들하고 접근해서 인성교육을 갖고 우리 중랑구의 도서관에서는, 시설관리공단 도서관에서는 우리 지역주민들이 학교, 여기 전부 부모님들 되실 거예요.

자녀들의 인성교육에 엄청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이 내용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전 숫자놀음을 잘 몰라요, 산수를 잘못해서.

다만 한번 우리,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시설관리공단은 어떻게 보면, 뭐라 그럴까, 관공서가 아닌지 일반사기업인지 가운데에 왔다 갔다 모습이 그래요, 법적으로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렇지만 시설관리공단은 지역주민을 위해 있는 공단이기 때문에 좀 각자각자 한 분 공단 직원들은 ‘아, 내 일이다. 내가 주인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접근을 해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부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