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단지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그래요. 우리가 60년대 사람 욕구가 틀리고요,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지금의 욕구가 틀립니다, 틀려요. 그런데 배고픈 사람에게 질 좋은 것을 이야기하면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배고픈 사람에게는 당장 허기를 면할 수 있는 양이 필요한 겁니다. 물론 우리 중랑구가 지금 디자인 이런 것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현재를 직시한 면에서 그쪽 지역은 오래된 주택가들 그리고 빌라 이런 게 다닥다닥 아주 지하실이나 그런 게 많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다가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이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저런 그런 부분하고 또 우리 중랑구가 재정자립도가 25개 중에 23위 뭐 이렇게 하고 있고요 또 지금 이 현재 위치는 기피시설로 돼 있는 이런 위치인데 우리가 비싼 구비와 시비, 국비를 타다가 많은 비용의 이런 돈을 들여서, 그러니까 현재에 매매되는 부분보다 훨씬 상식적으로 좀 많이 책정됐다는 이런 부분 또 주민들이 주차장 같은 거 이용편의하고 이러려면 오히려 저희는 물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을 무시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한 것이 무엇인가? 이런 것이 더 우선시 돼야 될 것이다 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가 조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는 우려도 많은 것도 사실지만 이런 부분을 우리가 지금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야기할 틈이 없어요.
기회가 없습니다. 우리 해당 과장님과 국장님께서는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이런 내용을 좀 많이 참작을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