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습니다. 일종의 기피시설 근처는 아무래도 매매도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쉽게 땅을 구하기도 쉽고 여러 가지 면에서는 편리했겠지요. 그리고 또 한두 평도 아니고 400평 정도 되는 땅을 주민들이 바로 일사천리로 동의해서 매각을 한다고 하는 건 이런 기피시설 근처이기 때문에 당연한 처사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게 지금 공시지가하고 실지로 우리가 산출한 이런 금액하고 사실 차이가 너무나 많다고 본 위원은 좀 생각이 들고 실질적으로 이면도로에 있는, 큰 대로 뒤에 바로 이면도로 했을 때, 보통 제가 아는 사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적인 부분에 하면 보통 건축업자들이 한 1,250 뭐 이 정도에 매입을 해서 이익을 남기고 팔고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실질적으로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구에서는 비혐오시설이 그러니까 기피시설이 있는 근처를 단가 1,500에 매입을 하셔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이 과연 맞을까? 의회에서 과연 이런 부분을 최대한 어떻게 좀 반영하거나 뭐 그럴 부분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