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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189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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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습니다. 일종의 기피시설 근처는 아무래도 매매도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쉽게 땅을 구하기도 쉽고 여러 가지 면에서는 편리했겠지요. 그리고 또 한두 평도 아니고 400평 정도 되는 땅을 주민들이 바로 일사천리로 동의해서 매각을 한다고 하는 건 이런 기피시설 근처이기 때문에 당연한 처사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게 지금 공시지가하고 실지로 우리가 산출한 이런 금액하고 사실 차이가 너무나 많다고 본 위원은 좀 생각이 들고 실질적으로 이면도로에 있는, 큰 대로 뒤에 바로 이면도로 했을 때, 보통 제가 아는 사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적인 부분에 하면 보통 건축업자들이 한 1,250 뭐 이 정도에 매입을 해서 이익을 남기고 팔고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실질적으로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구에서는 비혐오시설이 그러니까 기피시설이 있는 근처를 단가 1,500에 매입을 하셔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이 과연 맞을까? 의회에서 과연 이런 부분을 최대한 어떻게 좀 반영하거나 뭐 그럴 부분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