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으로 참 전쟁을 했습니다. 이것하기 위해서 전쟁을 해서 만들어 놓으니까 완전히 구예산 가지고 세비가지고 지금 움직이려고 하고 있는데, 전년도에 우리가 기부금을 얼마나 받았는지, 물론 2년이 경과돼야 기부금을 받는다는 자체는 구청 책임자들이나 거기를 관리하는 부서들이 문제점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서 사업을 개시를 했는데 이제 와서 2년 후에 생각해 본다?
실적에 따라? 그것 이해가 안가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하시고, 앞으로 얼마만큼 올해 2010년도에 얼마만큼의 기부금을 거둘 수 있는지, 또 예를 들어서 우리가 행사를 쭉 보면 행사를 보면 행사 나름대로의 우리가 얼마든지 기부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있어요.
솔직한 얘기로 말해서 먹고, 놀고, 춤추는 것에 대해서 돈 내라면 안낼 사람들이 없어요. 패션을 해도 패션에 대한 광고비를 받을 수 있는 것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그냥 강남구 예산만 몇 억씩 갖다버리는지, 생각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답변을 좀 해 주시고, 앞으로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예산을 썼으면 쓴 만큼 수익을 받아오실 것인지, 예산만 올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기에 대한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 그 대응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