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양승미위원님 말씀하듯이 여론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맞벌이부부가 많은데 6시에 퇴근하고 가서 6시10분쯤 가면 문을 딱 닫고 안해 준다는 얘기야, 5시반부터 대출을 다 걷어 들이니까. 그래서 시간을 맞벌이부부와 토요일날, 일요일날 대출하는 방법은 없는지?
어느 도서관이든 마찬가지에요. 부모들이 자기 먹고 살기 위해 바쁘다보면 늦게 갈 수 있지 일찍 가기는 어렵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새벽 7시부터 대출해 달라고 할 수도 없는 사항이고 이것을 좀 시정을 해 주시고 특히 제가 역삼동 얘기를 많이 하는데 역삼동에 역삼초등학교에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도서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도서관을 만들게 된 동기는 뭐냐하면 역삼주민센터에 있는 글로벌 시스템 어린이도서관을 하지 못해가지고 역삼동 초등학교에 만들어 주었어요, 만들어 준 것까지는 좋은데 만드나 마나예요. 전자도서관을 없애면서 만들었는데 지금 말씀대로 4시면 문을 닫아요. 그러면 그 도서를 보는 사서직은 도대체 봉급을 얼마 타는지는 모르지만 9시부터 10, 11, 12, 몇 시간 근무입니까? 8시간도 안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