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강봉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한 3년 전에 의원발의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다른 자치단체에는 지금 특히 구리시 같은 경우에는 물론 우리보다 릉의 규모가 달라요. 거기 동구릉 같은 경우에 태조 임금님 기신제 때는 아주 문화축제를 합니다, 구리시 같은 경우에. 그리고 지금 남양주도 마찬가지고 저쪽에 서오릉 쪽도.
지금 이게 선정릉 봉양회에서 어떤 기신제를 지내고 하는 그 행사를 우리가 조상들에 대한 어떤 예절이나 제사문화에 대한 승계를 목적으로도 하지만 사실 이 종교단체 일부에서는 반대를 하고 있는 그런 일면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한국인으로서의 어떤 역사적인, 문화적인 뿌리가 어떤 조상으로부터 조상숭배에 대한 것은 마땅히 있어야 될 거고 효 사상과 효 문화에 대한 저기가 있기 때문에 본위원이 지금 선정릉 봉양회에 어떤 지원금을 주자고 해서 의원발의를 해서 시작을 했는데 실제 이 행사는 강남구 주민들한테 개방이 돼서 우리 강남구 주민들도 좀 보다 참석할 수 있는 그런 마당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강남구에서 특히 선거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구청이나 선출직들은 지금 기피하는 행사가 되어 버렸어요. 물론 개중에 지역주민들도 참석을 하고 또 실질적으로는 사실 이게 과거에 조선왕조가 지금까지 있다고 하면 왕실행사로써 주도가 되어야 할 사업이지만 지금 더구나 40개 왕릉들이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금 등재가 돼 있고, 금년도에 첫해에요.
작년도에 등재가 돼서 금년도에 이제 첫 해고, 지금 아마 이번 주 중에도 중종임금 산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들이 우리 강남구가, 강남구가 갖고 있는 문화유산인데 여기 크게 관심이 없어요, 아직도.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체육과장이 보다 관심을 제고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다른 기타 종교단체라고 봉은사에도 얼마 지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