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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18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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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됐습니다. 물론 당시에 근무 안 하셨기 때문에 기억을 못하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러한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강남구를 볼 때는 가장 취약한 지역입니다.

취약하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 각종 혐오시설과 각종 기피시설이 총결집되어 있는 그런 장소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우리나라 앞으로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그야말로 유아들에 대한 회관을 어린이회관을 짓겠다는데 설상 이러한 옆에 있는 굴뚝용도를 알고 있는 부모들이 나중에 왔다가 다시 그 회관에 보내겠습니까? 한번 그런 점도 한번 감안하시고 해서 우리 강남구에 사실 어린이회관 하나 건립하는 것 자체는 상당히 좋은 발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위치가 적정한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한번 심도 있게 다시 재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261쪽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동료위원께서도 매입가 문제가 나오고 과장님이 지금 아마 답변을 제대로 못하신 것 같아요.

그 주변시세가 5,000만원이 아닙니다. 시세는요. 최하 8,000만원이에요.

그 내용을 잘 아시고 답변하셔야 돼요. 만약에 주변시세를 물어보시고 이 산출내역을 뽑았다고 한다면 148억원 정도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이 나온 근거가 주민자치위원들이 아마 결정해 가지고 올라왔죠?

매입해 달라고. 그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아닙니까? 대답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