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왜 이것을 여쭤보냐면 이것은 삼척동자도 웃을 얘기인데 909억원에 모든 분양가나 이런 것은 그때 계약당시에 맞춰졌단 말이에요. 729억원으로 사업비가 줄었어요. 분양가격도 우리 행정타운 매입도 조정을 해줘야 하죠.
당연히? 그런데 그것은 최초 분양 계약시점에서 분양가로 가고 그리고 729억원을 들였다는데 256억원을 시에서 부담해서 해준다면 %로 하면 30%가 넘습니다. 4층은 빼고 우리가 31층인가요? 31층에서 3개층을 쓰는데 10분의 1를 쓰는데 35%를 돈을 준다는 게 이것이 논리적으로 안 맞는 거죠.
맞을 수가 없는 것이고. - 그러면 미분양책임이고 리스크에 대한 모든 1%에 대한 불확실한 개연성이라 시에 다 떠안긴단 거예요 이것이. 그러니까 애시당초 이 계약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아니, 909억원에서 729억원으로 170억원이 줄었으면 그에 상응하 게 행정타운 매입분양가를 조정했어야죠.
당연히 여기에서. 최초에 아파트분양 거품이 잔뜩 끼었을 때예요. 그때가.
남악에 아파트 부족해서 난리가 났을 때. 그때 7, 8백만원이라는 돈이 목포에 처음 도입된 금액이에요. 그것을 여기에 적용해가지고 공사비가 줄면 당연히 그것을 핸들링을 해가지고 그것을 분양가를 인하했어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