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바자회 이렇게 행사로 해 가지고 이것은 물론 한다면 사업홍보 측에는 맞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현금 모금하는 부분들이 물론 물품같은 강남관내기업에서 협찬 들어오겠지만 현금 같은 경우를 보면 각 동에 보면 결국 경기가 안 좋으니까 지금 통반장들한테 떠넘겨서 통별로 몇 십만원씩 모금운동을 시키고 있고, 이런 상태가 되니까 이런 부담을 지금 지역주민에게 오히려 부담을 주는 그런 형태로 변질돼 가고 있단 얘기에요, 순수한 모금행사가 아니고. 그래서 차라리 행사성 경비를 줄여서 우리 모금하는데 그때 한 달 행사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시켜서 실질적으로 모금운동이 제대로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이, 정책방향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강제 모금하는 그런 결과가 도출되고 있는데 개선대책이 없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