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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89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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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한번, 협조부탁이에요. 제일 중요한 부분은 자기 몸으로서 느꼈던 분들을 내가 서울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지역주민과 유대관계 여러 가지 문제를 겪으면서 어떠한 문제점이 있고 내가 공직생활을 하면서, 우리 과장님도 내일 모레면 30년이 넘을 것 같은데 그동안 퇴임하고 나와 보니까 내가 이런 부분은 좀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고 내가 다시 저거한다 그러면 또 이렇게 이렇게 할 것 같다는 이런 능력이, 전문가는 이게 전문가라고 생각하는데, 교육원에서 뭐 교수가 지정이 돼서 그분들 갖다가 강의하고 교육하면 교육처럼 지겨운 게 없어요. 들어가면 졸음이 와요.

왜 졸음이 오느냐? 나는 하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 사람은 둘이라는 생각을 하고 내가 생각하는 생각과 같은 생각을 했을 땐 안 졸려요, 내가 생각하는 부분을 내가 공직자로 있었으니까. 전 선배들이 몸으로 느꼈던 부분을 하나하나 가르쳐줬을 때는 졸리지도 않아.

아, 그거 맞다. 저분이 경험을 30년, 40년 경영을 우리가 처음 새로 신규 공무원이든지 위에 또 관리직 공무원이든지 느낄 수가 있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한번 이러한 부분을 바꾸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